‘50명 맥주파티? 올해는 2만명 단위다’ 우승 공약, 스케일 ‘살벌’하네 [SS미디어데이]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롯데호텔서울=김동영 기자] 판이 점점 커진다. ‘장난’이 아니다. 우승만 할 수 있다면 못 할 일은 없는 법이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서울 그랜드볼룸에서 2024 KBO리그 개막 미디어데이를 열었다. 메이저리그 월드투어 서울시리즈로 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신안 분재정원서 명자나무 분재 특별전Next: ‘평양’ 개최 취소된 일본과 북한의 북중미 월드컵 2차 예선, 제3국서 열린다…장소는 미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