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 ‘눈물의 여왕’ 대신 강냉이 여신…“우리 집안 최고의 스타가 있다” (놀라운토요일)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배우 김지원이 엉뚱한 매력으로 웃음을 안긴다. 23일 저녁 7시 30분 방송하는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 김지원과 곽동연이 출연한다. tvN 토일 드라마 ‘눈물의 여왕’에서 현실 남매 케미를 뽐내고 있는 두 사람은 이날도 꽉 찬 존재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4·10 총선 비례대표 38개 정당 253명 등록…경쟁률 5.5대 1Next: [포토] LG 우승 메달과 반지보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