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와 파경’ 이윤진 “기괴한 이중 생활…모두가 말린 결혼” [전문] 2년 ago57년 ago01 mins 통역사 이윤진이 배우 이범수와 이혼 소송 중인 가운데 남편을 향한 장문의 메시지를 남겼다. 이윤진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합의 별거 회피, 협의 이혼 무시, 이혼 조정 ‘불성립’ 거의 10개월은 되어 간다. 피가 마르고 진이 빠지는데, 이 제 이혼 재판으로 넘어가면…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고생한 게 보였나요?”…김연경, 외인보다 더 ‘때리고’ 리베로보다 더 ‘받았다’ [SS현장]Next: “”대만, 中본토 코앞 美특수부대 주둔 인정””…미군은 부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