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는 충남체전 우승..33년 행정 경험 살릴 것”

    [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당진 엘리트체육 육성 및 생활체육의 대중화에 앞장서는 당진시체육회의 사무국장으로 최선묵 전 당진시 교통과장이 임명됐다.최선묵 사무국장은 당진시가 2020년 충남체전 개최지로 선정된 이후 체전기획팀장으로 근무하며, 충남체전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앞장섰으며, 지난 2021년 5급 승진 이후 교통과에서 근무했다.그리고 정년 2년 6개월을 앞둔 2022년 11월 코이카 방글라데시에 한국어 교원 파견을 위해 33년간의 공무원 생활을 마치고 명예퇴직했다. 이후 1년간 파견을 마치고, 지난 1월 한국에 귀국한 최선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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