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도 공감’ 박서함, 193cm 못 담는 자취방…털털한 일상 화제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MBC ‘나 혼자 산다’ 박서함이 193cm 장신을 담지 못하는 고밀도 집에서 나름의 파라다이스를 만끽했다. 깔끔하고 싶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은 박서함의 털털한 싱글 라이프에 기안84는 영혼을 닮은 동생을 만난 듯 방긋 웃으며 좋아했다. 단단한 알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신민아♥김우빈, 9년째 애정전선 ‘이상 무’…커피차 훈훈한 장수커플Next: 30㎝ 벽에 비상식수도…日, ‘中 대만침공’ 대비 지하피난소 설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