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봄’ 곽진석 “작품 없을 땐 철거 현장서…” (배우반상회) 2년 ago57년 ago01 mins 영화 ‘서울의 봄’에서 관객들에게 고구마를 먹인 배우 곽진석이 찾아온다. 오늘(23일) 저녁 7시 10분에 송될 JTBC ‘배우반상회’(CP 손창우, PD 정종욱)에서는 모션 캡처 액터로 영화 ‘대호’의 호랑이, 드라마 ‘스위트홈’의 거미 괴물로 활약한 곽진석이 출연한다. 특히 곽진…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전 오후 다른 벚꽃 개화’ 진해군항제 관광객 발길 이어져Next: 강릉서 11명 탄 낚시어선 기관 고장…인명피해 없이 구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