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12일 만에 홈런” 사인 앤 트레이드 김민성, 롯데에서 SSG 김광현 상대로 솔로홈런 쏘아올렸다 [SS문학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문학=원성윤 기자] 사인 앤 트레이드 성공이다. LG에서 롯데로 넘어 온 김민성(36)이 SSG 개막전 선발투수 김광현을 상대로 솔로홈런을 쏘아 올렸다. 2010년 7월3일 잠실 LG전 이후 5012일 만에 롯데 소속으로 홈런을 쏘아올렸다. 김민성은 23일 인천SSG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세계의 날씨(3월23일)Next: [포토] 4회 무사만루 만드는 김강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