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손준호 석방’ 이재성 “”좋아하는 축구 다시 하길”” 응원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 중국 당국에 구금됐던 한국 축구대표팀의 미드필더 손준호(32)가 10개월여 만에 풀려나 한국으로 돌아온 가운데, 동갑내기 이재성이 위로의 말을 건넸다. 이재성은 지난 25일 태국 방콕의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공식 기…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공사대금 가로챈 지명수배 사기범, 음주단속에 붙잡혀Next: “거북목증후군 방치하면 안돼요”…목디스크로 이어질 가능성↑ [건강 올레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