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장갑을 국산으로 속여 경찰청에 납품…세관에 적발 3년 ago57년 ago01 mins 관세청 서울세관, 부정 납품 업체 대표 검찰에 송치 (세종=연합뉴스) 박원희 기자 = 저가의 중국산 장갑·가방 등을 국산으로 속여 경찰청 등에 납품한 업체 대표가 세관에 적발됐…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문성현, 윤유선-이두일의 친자식 아니었다…시청률 17.2%로 상승세 (미녀와순정남)Next: ‘확대’ 개편한 덴소컵, 2연속 1승도 못 했다…좁혀지지 않는 한·일 대학 축구 ‘격차’[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