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번째 메달’ 영원한 에이스 조기성의 끝나지 않은 도전 “13개, 수영 선수 최다 메달 목표” [나고야APG]

    ‘10번째 메달’ 영원한 에이스 조기성의 끝나지 않은 도전 “13개, 수영 선수 최다 메달 목표” [나고야APG]
    [나고야=공동취재단] 한국 장애인 수영의 ‘영원한 에이스’ 조기성(31·용인특례시청)이 네 번째 아시안패러게임(APG)에서 통산 10번째 메달을 수확했다. 조기성은 19일 일본 나고야시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APG 남자 50m 자유형(스포츠등급 S4)에서 43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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