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번째 메달’ 영원한 에이스 조기성의 끝나지 않은 도전 “13개, 수영 선수 최다 메달 목표” [나고야APG] 5시간 ago57년 ago01 mins [나고야=공동취재단] 한국 장애인 수영의 ‘영원한 에이스’ 조기성(31·용인특례시청)이 네 번째 아시안패러게임(APG)에서 통산 10번째 메달을 수확했다. 조기성은 19일 일본 나고야시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APG 남자 50m 자유형(스포츠등급 S4)에서 43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사이클 박찬종, 아시안패러게임 은메달…남자 3,000m 개인추발 2위 [나고야APG]Next: “잘생긴 건 로이킴, 결혼은 강남”…최예나 솔직 발언에 로이킴 “설명 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