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광주와 전남 지역은 20일 남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흐리고 가을비가 내릴 전망이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비는 새벽 전남 남해안부터 시작돼 아침에 광주와 전남 전 지역으로 확대되겠다. 비는 강수를 이어가다가 늦은 밤에 대부분 그칠 것으로 관측된다.예상 강수량은 광주와 전남 전역에 5~40㎜다. 특히 남해안을 중심으로 상대적으로 많은 비가 집중될 수 있으며 비가 내리는 동안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많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아침 최저기온은 광주 14도, 목포 14도, 여수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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