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간판 황선우·육상 단거리 나마다 조엘진 나란히 이틀 연속 金 [전국체전 종합]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 수영의 간판 황선우(강원도청)와 육상 단거리 간판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나란히 이틀 연속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황선우는 19일 제주시 제주종합경기장 수영장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수영 남자 일반부 200m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솔비, ♥이규한과 결혼 결심한 이유 최초 고백 “방송 후 사과 선물”Next: 확실히 달라졌다, 삼성화재 토미 감독 “포기않고 끈기 있는 모습 보였다,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8.5점”[현장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