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펜싱 미래 밝다! 신예 조예진 플뢰레 개인전서 동메달…“여기서 그치지 않겠다” [나고야APG] 5시간 ago57년 ago01 mins [나고야=공동취재단] 펜싱 대표팀 조예진(23·SK하이이엔지)이 생애 첫 아시안패러게임 개인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조예진은 19일 일본 나고야의 이내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 여자 펜싱 플뢰레 개인전(스포츠등급 B) 준결승에서 중국의 캉수를 만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 정도면 사기” 바비, ‘쇼미3’ 우승 상금 1억 실체 폭로에 누리꾼 ‘분노 폭발’Next: 로이킴, ‘슈스케’ 때 이승철에게 들은 혹평…“음악을 못한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