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트진스키·정지석 앞세워 ‘첫 승’…‘디펜딩챔피언’ 헤난 감독 “코트에 누가 있든 배구 스타일·색깔 잃지 않아야”[현장인터뷰]

    케트진스키·정지석 앞세워 ‘첫 승’…‘디펜딩챔피언’ 헤난 감독 “코트에 누가 있든 배구 스타일·색깔 잃지 않아야”[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여수=박준범기자] “코트 안에 누가 있든 배구 스타일 잃지 않는 것이 중요.” 헤난 달 조토 감독이 이끄는 대한항공은 19일 전남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2026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남자부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삼성화재를 세트 스코어 3-1(25-2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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