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전국이 20일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최대 40㎜의 가을비가 내릴 전망이다. 비가 그치는 내일 낮부터는 기온이 떨어지며 본격적인 추위가 찾아올 것으로 보인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새벽 전남과 경남, 제주에서 시작된 비는 오후 들어 전북과 경북 등 남부 전역으로 확대되겠다. 충청권과 수도권, 강원 일부 지역에도 강수대가 걸치며 소량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전라권과 경북권의 비는 밤에 대부분 소강상태를 보이겠으나 경남권과 제주도는 21일 새벽까지 비가 이어질 것으로 관측된다.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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