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달라졌다, 삼성화재 토미 감독 “포기않고 끈기 있는 모습 보였다,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8.5점”[현장인터뷰]

    확실히 달라졌다, 삼성화재 토미 감독 “포기않고 끈기 있는 모습 보였다,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8.5점”[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여수=박준범기자] 삼성화재는 확실히 달라졌다. 토미 틸리카이넨 감독이 이끄는 삼성화재는 19일 전남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2026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남자부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대한항공에 1-3(21-25 26-28 25-16 20-25)으로 패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