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박진식 기자 = 미국 뉴욕증시가 19일(현지시간) 인공지능(AI) 관련 기술주와 반도체주의 반등에 힘입어 상승세를 보였다. 지난주 급락했던 종목에 매수세가 유입됐지만, 미국 국채금리 상승과 AI 인프라 투자에 따른 자금 조달 부담은 여전히 시장의 불안 요인으로 남아 있다.로이터통신과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이날 미국 동부시간 오전 10시 40분 기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4.53포인트(0.51%) 상승한 7698.60을 기록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346.12포인트(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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