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트진스키·정지석 46득점’ 대한항공, 토미 감독과 확 달라져 돌아온 삼성화재 꺾고 ‘첫 승’[현장리뷰]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여수=박준범기자] 대한항공이 결국 승리했다. 대한항공은 19일 전남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2026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남자부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삼성화재를 세트 스코어 3-1(25-21 28-26 16-25 25-20)로 꺾었다. 케트진스키가 28득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찬원, 이번엔 심사위원으로 돌아온다…안성훈·김용빈과 ‘미스터트롯4’ 역대급 라인업Next: “하영 돌아와”… ‘중증외상센터2’ 하영 하차→러블리즈 정예인 합류에 누리꾼 ‘시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