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트진스키·정지석 46득점’ 대한항공, 토미 감독과 확 달라져 돌아온 삼성화재 꺾고 ‘첫 승’[현장리뷰]

    ‘케트진스키·정지석 46득점’ 대한항공, 토미 감독과 확 달라져 돌아온 삼성화재 꺾고 ‘첫 승’[현장리뷰]
    [스포츠서울 | 여수=박준범기자] 대한항공이 결국 승리했다. 대한항공은 19일 전남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2026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남자부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삼성화재를 세트 스코어 3-1(25-21 28-26 16-25 25-20)로 꺾었다. 케트진스키가 28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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