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선한병원과 2024시즌 지정병원 협약식 가져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광주=황혜정 기자] KIA 타이거즈가 선한병원과 지정병원 협약식을 가졌다. KIA는 26일 오후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KIA 타이거즈 심재학 단장, 박형배 지원실장과 선한병원 최민선, 이태민 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선수단의 부상 방지 및 건강 증진을 위해 상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장다아·류다인·강나언, ‘피라미드 게임’이 발견한 새 얼굴[SS스타]Next: ‘추위에 동물 방치’ 광주동물보호소 운영 책임자 송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