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조규성으로 이어진 패스→이재성이 마무리…한국, 전반 19분 선제골 ‘쾅’ [태국전]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이재성(마인츠)의 선제골로 한국이 리드를 잡았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26일 태국 방콕의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태국과 2026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에서 이재성의 선제골로 앞서고 있다. 한국은 최전방에 조규성을 배치하고 손흥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점차 승부에서 집중력 부탁” 올해도 이어진 LG 역전 공식···삼성 엘도라도 멈췄다 [SS잠실in]Next: ‘생애 첫 1루수 출장’ KIA 서건창 “6회 홈 송구 안 한 건…” [SS 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