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조규성으로 이어진 패스→이재성이 마무리…한국, 전반 19분 선제골 ‘쾅’ [태국전]

    이강인~조규성으로 이어진 패스→이재성이 마무리…한국, 전반 19분 선제골 ‘쾅’ [태국전]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이재성(마인츠)의 선제골로 한국이 리드를 잡았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26일 태국 방콕의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태국과 2026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에서 이재성의 선제골로 앞서고 있다. 한국은 최전방에 조규성을 배치하고 손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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