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배구 여정 마무리, 고희진 감독 “이유·핑계 대고 싶지 않다, 흥국생명이 잘했다”[현장인터뷰]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인천=박준범 기자] “부상 선수 핑계를 대고 싶지 않다.” 고희진 감독이 이끄는 정관장은 26일 인천삼산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3~2024 V리그 정관장과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3차전에서 흥국생명을 세트 스코어 0-3(18-25 19-25 19-25)으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평택 가구 제조업체서 30대 근로자 끼임 사고로 사망Next: “1점차 승부에서 집중력 부탁” 올해도 이어진 LG 역전 공식···삼성 엘도라도 멈췄다 [SS잠실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