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침실에서 발 빼꼼 내놓고 “이런 사진도 되나요?” 귀염뽀작 자문요청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배우 고현정이 데뷔 35년만에 첫 인스타그램을 개설한 뒤 귀염뽀작한 새내기 모드로 사진을 올려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24일 채널 개설을 알린 고현정은 다음날 자정 “너무 늦은 시간인 거 알지만 궁금해서요. 혹시 이런 사진도 괜찮을까요?”라며 두 장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심 유죄’ 손준성 측 “”2심에서 입증할 것…탄핵심판 멈춰달라””Next: 기재차관, 사과 APC 방문…햇사과 나오는 7월까지 분산출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