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희귀질환 진단요양기관에 단국대병원·울산대병원 추가 3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오진송 기자 =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이달 1일부터 극희귀질환 등의 산정특례 등록을 위한 진단요양기관에 단국대병원과 울산대병원을 추가했다고 9일 밝혔다.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주택도시공사(GH) 2024년 공사 용역 총4,223억원 발주Next: 공주시, 예비·신혼부부, 임신부에 풍진 등 검사비 지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