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버드 지킨 1만1707명의 관중, 의리의 수원 서포터는 여전히 응원하는데…2부에서도 고통은 ‘ing’[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정다워 기자] 더 이상의 부진은 곤란하다. 수원 삼성은 3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부산 아이파크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4 4라운드 경기에서 0-1로 졌다. 부산전은 의미가 컸다. 부산은 수원처럼 기업구단에 1부 리그 출신이고, 승격에 진심으로 도전하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한항공 기내면세 온라인몰 ‘SKYSHOP’ 새단장…4월 다양한 할인과 이벤트Next: 제로베이스원, 5월 컴백…여름 콘셉트 필름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