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버드 지킨 1만1707명의 관중, 의리의 수원 서포터는 여전히 응원하는데…2부에서도 고통은 ‘ing’[SS현장]

    빅버드 지킨 1만1707명의 관중, 의리의 수원 서포터는 여전히 응원하는데…2부에서도 고통은 ‘ing’[SS현장]
    [스포츠서울 | 수원=정다워 기자] 더 이상의 부진은 곤란하다. 수원 삼성은 3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부산 아이파크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4 4라운드 경기에서 0-1로 졌다. 부산전은 의미가 컸다. 부산은 수원처럼 기업구단에 1부 리그 출신이고, 승격에 진심으로 도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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