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성범 빠진 자리 메운 KIA 이우성, 6연속경기 출루 행진 [SS 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황혜정 기자] 주포 나성범이 빠져도 KIA가 잘 나가고 있다. 6경기 5승1패다. KIA 선수단이 골고루 활약하고 있는 가운데 1루도 우익수도 가능한 이우성(30)이 나성범의 자리를 든든하게 메우고 있다. 이우성의 타격감이 물올랐다. 지난달 31일 현재 이우성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어린이·사춘기 과체중·비만, 50~60대에 고혈압 위험 크다””Next: 우승 확률 100%? 고개 저은 토미 감독 “끝나지 않았다” [현장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