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에 대승’ 女축구 벨 감독 “최유리 투입 후 득점 기뻐…지소연 잔부상에도 잘 해줬다” [현장 일문일답]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천=김용일 기자] “최유리 교체 투입 이후 득점 나와 기뻐.” 여자축구대표팀 콜린 벨 감독은 필리핀을 안방에서 완파한 뒤 만족해하며 말했다. 여자축구대표팀(FIFA랭킹 20위)은 5일 이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필리핀(39위)과 A매치 평가전에서 최유리(버밍엄시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류현진 격파→한화 제압’ 홍원기 감독 “타격코치와 선수들, 전략 잘 짰다” [SS고척in]Next: PO 첫 승 kt 송영진 감독 “”6강 단기간에 끝내고 휴식 취하겠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