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에 대승’ 女축구 벨 감독 “최유리 투입 후 득점 기뻐…지소연 잔부상에도 잘 해줬다” [현장 일문일답]

    ‘필리핀에 대승’ 女축구 벨 감독 “최유리 투입 후 득점 기뻐…지소연 잔부상에도 잘 해줬다” [현장 일문일답]
    [스포츠서울 | 이천=김용일 기자] “최유리 교체 투입 이후 득점 나와 기뻐.” 여자축구대표팀 콜린 벨 감독은 필리핀을 안방에서 완파한 뒤 만족해하며 말했다. 여자축구대표팀(FIFA랭킹 20위)은 5일 이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필리핀(39위)과 A매치 평가전에서 최유리(버밍엄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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