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 부는 유통업계, 희망퇴직에 손실사업 철수까지…“비용 감축이 우선순위”

    찬바람 부는 유통업계, 희망퇴직에 손실사업 철수까지…“비용 감축이 우선순위”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경기 불황이 지속되면서 유통업계도 실적 악화 찬바람이 불고 있다. 이들은 희망퇴직 실시, 용지 절감, 새벽배송 서비스 중단 등으로 비용 절감에 사활을 걸고 있다. 롯데마트는 2022년 11월부터 아이디어 소통 게시판 ‘아이디어GO(고)’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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