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 부는 유통업계, 희망퇴직에 손실사업 철수까지…“비용 감축이 우선순위”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경기 불황이 지속되면서 유통업계도 실적 악화 찬바람이 불고 있다. 이들은 희망퇴직 실시, 용지 절감, 새벽배송 서비스 중단 등으로 비용 절감에 사활을 걸고 있다. 롯데마트는 2022년 11월부터 아이디어 소통 게시판 ‘아이디어GO(고)’를 운영 중이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서울우유, 신제품 ‘A2+ 우유’ 출시Next: 연천군, 시티투어 버스 11일부터 운행…요금 5천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