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포수’ 키움 김동헌, 팔꿈치 인대 완전 파열 진단 3년 ago57년 ago01 mins 토미 존 수술 필요…내년 시즌 중 복귀 전망 (인천=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지난해 고졸 신인으로 키움 히어로즈 주전 포수 자리를 꿰차고, 항저우 아시안게임 등의 국가대표로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항시·병원 손잡고 복지 사각지대 청중장년 일상돌봄 지원Next: [총선 D-1] ‘한 표라도 더’…충북 여야 후보들 마지막 총력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