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알고 보니 부동산업계 큰손?…약 44억→110억 원까지 올라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유다연 기자] 배우 박민영이 과거 구입한 건물이 현재 100억원 시세를 가진다고 해 화제가 됐다. 10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박민영이 사내이사로 있는 가족법인은 지난 2018년 4월 서울 강동구 암사동의 한 건물을 사들였다. 해당 거물은 당시 3.3㎡당 약 3400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4·10 총선] 투표소 없는 경남 섬 주민들도 뱃길 따라 소중한 한 표Next: [속보] 22대 총선 투표율 오전 11시 현재 14.5%…지난 총선보다 0.8%p↓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