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MVP’ 최고 유망주 홀리데이, 드디어 ML 콜업 3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 지난 겨울에 발표된 주요 유망주 평가에서 모두 1위에 오른 ‘미래의 최우수선수(MVP)’ 잭슨 홀리데이(21)가 드디어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 등은 10일(이하 한국시각) 일제히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홀리데이를 콜업한다고 전했다…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신안군, 임자 대광해변에 말 조각품 설치Next: “”100+4대 주인공은””…신안군, 나도 피아니스트 참가 접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