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15석’ 돌풍 조국 “尹 검찰독재 퇴행 못 보겠다는 국민의 승리”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제22대 국회의원선거에서 돌풍의 중심으로 떠오른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10일 총선 출구조사 결과에 대해 “국민이 승리했다”라고 평가했다. 조 대표는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 마련된 당 개표상황실에서 11∼15석의 비례대표 의석 확보가 예상된다는 오후 6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러·벨라루스 11∼12일 정상회담…협력 발전방향 논의Next: 필리핀 대통령 “”미일정상과 남중국해 안보 합의할 것””…中, 반발(종합2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