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15석’ 돌풍 조국 “尹 검찰독재 퇴행 못 보겠다는 국민의 승리”

    ‘최대 15석’ 돌풍 조국 “尹 검찰독재 퇴행 못 보겠다는 국민의 승리”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제22대 국회의원선거에서 돌풍의 중심으로 떠오른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10일 총선 출구조사 결과에 대해 “국민이 승리했다”라고 평가했다. 조 대표는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 마련된 당 개표상황실에서 11∼15석의 비례대표 의석 확보가 예상된다는 오후 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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