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경기 만에 ‘첫 골’로 부진 씻어낸 야고 “단레이·마테우스 활약 보며 행복·만족감 느낀다”[현장인터뷰]

    5경기 만에 ‘첫 골’로 부진 씻어낸 야고 “단레이·마테우스 활약 보며 행복·만족감 느낀다”[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안양=박준범 기자] “ .” FC안양 공격수 야고(27)는 10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4’ 부천FC와 6라운드 맞대결에서 팀의 두 번째 골을 넣었다. 야고의 이번시즌 마수걸이 득점포다. 안양도 3-0으로 완승을 따내며 5경기 무패(4승1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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