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경기 만에 ‘첫 골’로 부진 씻어낸 야고 “단레이·마테우스 활약 보며 행복·만족감 느낀다”[현장인터뷰]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안양=박준범 기자] “ .” FC안양 공격수 야고(27)는 10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4’ 부천FC와 6라운드 맞대결에서 팀의 두 번째 골을 넣었다. 야고의 이번시즌 마수걸이 득점포다. 안양도 3-0으로 완승을 따내며 5경기 무패(4승1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바이든·기시다, 비스트 동승해 함박웃음…’벚꽃 동맹’도 부각Next: “”올해도 같이 잘해보자!”” TXT, ‘ASEA 2024’서 4관왕 쾌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