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별의 ★★레터] 작가 퇴사 잦다고? 촌장엔터테인먼트는 ‘좋좋소’인가요? 문제의 핵심은 ‘갑질’!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은별 기자] 왓챠 오리지널 시리즈 중 ‘좋좋소’란 드라마가 있다. 중소기업의 열악한 현실과 직원들의 애환을 해학적으로 그린 웹드라마다. 제목인 ‘좋좋소’는 ‘좋소 좋소 좋소기업’의 준말이다. 공교롭게도 중소기업을 낮춰 부르는 ‘X소’와 발음이 비슷하다. 촌장엔터테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엎친 데 덮친 격’ NYM 센가, 60일 IL로 ‘조기 복귀 X’Next: 부산 창업대회 ‘B-스타트업 챌린지’ 6월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