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기 지났다며?’ 트라웃, 연일 맹타 ‘4번째 MVP?’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 ‘네 번째 최우수선수(MVP)?’ 전성기가 지났다는 평가를 받은 마이크 트라웃(33, LA 에인절스)이 이번 시즌 초반 놀라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트라웃은 11일(이하 한국시각)까지 시즌 12경기에서 타율 0.318와 6홈런 8타점 8득점 14안타, 출루율 0.400…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4·10 총선] 영남 최대 승부처 낙동강 벨트서 국민의힘 압승Next: 블랙핑크 리사, 美 RCA레코드와 파트너십 “신곡+연기 데뷔” [공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