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건조만 최소 10년…0.1g 차이에도 바이올린 소리 달라요””

    "나무 건조만 최소 10년…0.1g 차이에도 바이올린 소리 달라요"
    이탈리아 크레모나서 20년간 현악기 제작해온 한국인 이승진씨
    27∼28일 국내 전시회…””세상 변할수록 장인의 악기 가치 더해””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나무를 깎을 …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