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최종훈에 이어 ‘음주 측정 거부’ 김정훈도…130만원 고가 팬미팅 논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유다연 기자] 그룹 UN의 김정훈이 음주 운전 논란에도 반성 없이 고가의 팬미팅을 개최한다. 김정훈은 지난 10일 “오랜만에 한국에서 팬미팅을 연다. 바베큐 파티 등이 준비됐으니 여러분을 기다린다”는 글과 함께 팬미팅 신청 사이트를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웹사이트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5월 1일 개최 제25회 전주국제영화제, 티켓 예매 일정 공개Next: [부고] 김현주(광운대 명예교수)씨 별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