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최종훈에 이어 ‘음주 측정 거부’ 김정훈도…130만원 고가 팬미팅 논란

    박유천·최종훈에 이어 ‘음주 측정 거부’ 김정훈도…130만원 고가 팬미팅 논란
    [스포츠서울 | 유다연 기자] 그룹 UN의 김정훈이 음주 운전 논란에도 반성 없이 고가의 팬미팅을 개최한다. 김정훈은 지난 10일 “오랜만에 한국에서 팬미팅을 연다. 바베큐 파티 등이 준비됐으니 여러분을 기다린다”는 글과 함께 팬미팅 신청 사이트를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웹사이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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