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나 중계] ‘지나치게 친절한 보고서는 시간 낭비’…‘문서의 신’ 백승권 대표의 ‘핵심 담는’ 글쓰기 비법

    직장인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보고서 작성’에 대해 고민해 봤을 것이다. 어떻게 보고서를 작성해야 결정권자의 마음을 한 번에 사로잡을 수 있는 것일까? 한국광고주협회는 오늘 16일 백승권 글쓰기연구소 대표를 초청해 ‘오피스 글쓰기 비법’을 주제로 ‘KAA 브런치 월례교육’을 진행했다. 백 대표는 청와대 홍보수석실 행정관을 역임하며 청와대 보고서 표준 서식을 만들기도 한 인물이다.보고서는 명백히 ‘독자 중심’으로 작성해야먼저 백 대표는 “신입사원이 보고서 작성 시 상관에게 잔소리를 듣게 되는 가장 큰 이유는 자기중심적 글쓰기를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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