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세월호참사 10년이 지났지만 여전한 안전불감증 2년 ago57년 ago01 mins 영남일보 4월 17일자 기사에 따르면 서구 평리동 일대 ‘평리뉴타운’에 설치된 철제 펜스의 일부 합판이 떨어진 채로 관리가 되고 있어 위태로운 상태다.2022년에 설치된 평리뉴타운 1구역과…살아가는 이야기2024-04-17 16:09 강북인터넷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WM엔터 “깊은 사과…몰카 매니저 즉시 해고 조치” [공식입장]Next: 서원대 학생 4명, 국제 건축공모전서 특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