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인대 부상 딛고 돌아온 제주 최영준, 팀과 자신의 반전 발판 마련한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제주 유나이티드 최영준(33)은 K리그를 대표하는 수비형 미드필더다. 2011년 경남FC에서 데뷔한 이후 K리그1과 K리그2를 합쳐 310경기(7골·14어시스트)에 출전하며 주가를 높였다. 그러나 지난 시즌 수원FC와 개막전에서 십자인대가 파열되는 큰 부상을 당하면서 9경기 출전에 그…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트로트 특전사’ 박군, 마이크 아니라 국자 잡았다Next: “”연구자 대상 ‘보건의료 결합데이터’ 활용 신청하세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