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초대형 악재, ‘사구 맞은’ 최정 갈비뼈 미세골절 진단 2년 ago57년 ago01 mins SSG 랜더스 홈런타자 최정(37)이 청천벽력 같은 부상으로 당분간 결장을 피할 수 없게 됐다. KBO리그 통산 최다홈런 신기록 도전도 잠시 멈추게 됐다. 최정은 1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홈경기에 3번타자 3루수…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손승범, 과감한 돌파 [포토]Next: 유엔 “”여성 보건 30년간 큰 향상…지역·계층차 여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