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배현섭 수습기자] 시민대책위가 현대제철에 LNG발전소 건설 계획을 중단하고, 당진시를 위한 부생가스 저감장치 설치 및 지역자원시설세 납부를 요구했다.현대제철은 탄소중립 추진 투자 계획에 따라 당진제철소의 고로 중심 생산체계에서 전기로 중심의 생산체계로 전환할 계획을 세웠으며, 전력 확보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499MW규모의 자가 LNG발전소 건설, 2028년 가동을 계획했고 2050년까지 수소발전 설비로 전환할 예정이다. (관련기사:“탄소중립 실현할 LNG발전소로 건설해야”, 1488호) 시민대책위는 지난 17일 현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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