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박희만 기자=충주시 소태면 양촌리 월촌마을이 국립종자원 종자벼 볍씨를 모판에 파종하는 작업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파종 작업은 벼농사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작업으로 모판에 상토와 물 그리고 소독한 볍씨를 뿌리고 그 위에 다시 상토로 복토를 하는 순서로 진행된다.이날 파종된 볍씨는 내달 중 9농가 18ha의 농지에 모내기를 실시하고 오는 10월 초에 수확하여 국립종자원에서 전부 수매할 예정이다.월촌마을은 20여 년째 국립종자원의 종자벼를 재배해 마을 농가소득 증대와 함께 식량작물의 안정적 생산과 정부 보급종 공급에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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