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최지민·곽도규, 양은 물론 질까지 확실한 KIA 좌완 불펜 2년 ago57년 ago01 mins 베테랑부터 유망주까지 거침없는 투구를 이어간다. KIA 타이거즈는 올 시즌 10개 구단 중에서도 가장 다양한 불펜 구성을 자랑하는 팀이다. 24일 KBO리그 최연소 100세이브를 달성한 마무리투수 정해영을 필두로 전상현, 장현식 등이 막강한 구위를 앞세워 우완 필승조를 형성하고 있…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의회, 25일 베트남 닥락성 인민위원회 대표단 접견Next: ‘쿨내 폭발 신임 강사’ 소주연&‘시니컬 대학원생’ 신주협, 현실 연기 맛집 예고 (졸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