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에서 마지막 5차전, LG 조상현 감독 “후회 없이 하자고 했다” [SS PO브리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창원=이웅희 기자] LG가 정규리그 2위의 자존심을 지키며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할까. LG 조상현 감독은 24일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마지막 5차전을 앞두고 “선수들에게 간단히 얘기했다. 4경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에스파 카리나 ‘사랑해요’Next: [포토] 데이식스 ‘사랑해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