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륜 자식에게도 상속 강제하는 민법 조항, 47년만에 수술대

    패륜 자식에게도 상속 강제하는 민법 조항, 47년만에 수술대
    유류분 제도 놓고 “”남은 가족 생존권 보호””, “”지나친 사익 제한”” 의견 갈려
    2019년 구하라 사후 논란 점화…1977년 도입 이후 처음 개정될 듯
    (서울=연합뉴스) 황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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