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미들블로커 키워야”…한국 ‘잘 아는’ 라미레스 男대표팀 감독 “좋은 성적 내겠다”[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올림픽파크텔=강예진 기자] “젊은 미들블로커를 키워야 한다. 또 어린 선수들이 빠르게 성인대표팀에 합류하면 장점이 될 수 있다.” 배구 남자대표팀 이사나예 라미레스 신임감독은 2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젊은 자원을 기용하는 것에 대한 긍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산·울산·경남 구름 많음…낮 최고 20∼26도Next: 강릉서 오토바이가 보호난간 들이받아…30대 운전자 숨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