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탕수육 이게 뭐야””…전화로 욕설한 손님 벌금 300만원

    "배달 탕수육 이게 뭐야"…전화로 욕설한 손님 벌금 300만원
    (인천=연합뉴스) 손현규 기자 = 배달 주문한 탕수육의 소스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음식점에 전화해 환불을 요구하면서 업주에게 욕설을 퍼부은 40대 손님이 벌금형을 선…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