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 목적’ 바르셀로나 기습 방한…韓축구 발전에 도움이 되는 일인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스페인 라 리가 명문 FC바르셀로나가 14년 만에 방한, K리그1 FC서울과 맞대결을 추진 중이다. 그러나 너무 급작스럽게 추진돼 대한축구협회(KFA) 국제대회 승인 및 운영 규정에 어긋날뿐더러, 리그 일정까지 바꿔야 하는 상황에 몰렸다. 한국프로축구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타격감 회복’ 김하성, ‘안타+볼넷’ 7G 만에 멀티출루Next: [북한날씨] 전 지역 대체로 맑음…평양 낮 최고 25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