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한 번 더” 이의리 복귀에 신중한 모습 보인 KIA 이범호 감독 3년 ago57년 ago01 mins “조금이라도 통증이 있으면 미뤄줘야 한다.”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은 1일 광주 KT 위즈전을 앞두고 팔꿈치 통증으로 재활에 집중하고 있는 좌완투수 이의리(22)의 최근 몸 상태를 직접 전했다. 이의리는 지난달 10일 광주 LG 트윈스전(1.1이닝 3실점) 도중 자진해 마…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계속 좋은 모습 보여주길” 박진만 감독, 이승현 선발 연착륙에 반색Next: “”선관위, 채용비리 감사 조직적 방해·지연…증거인멸까지””(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