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한 번 더” 이의리 복귀에 신중한 모습 보인 KIA 이범호 감독

    “라이브 한 번 더” 이의리 복귀에 신중한 모습 보인 KIA 이범호 감독
    “조금이라도 통증이 있으면 미뤄줘야 한다.”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은 1일 광주 KT 위즈전을 앞두고 팔꿈치 통증으로 재활에 집중하고 있는 좌완투수 이의리(22)의 최근 몸 상태를 직접 전했다. 이의리는 지난달 10일 광주 LG 트윈스전(1.1이닝 3실점) 도중 자진해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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