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좋은 모습 보여주길” 박진만 감독, 이승현 선발 연착륙에 반색 3년 ago57년 ago01 mins 삼성 라이온즈 좌완투수 이승현(22)은 지난해까지 선발등판 경험이 전무했다. 데뷔 시즌인 2021년부터 3년간 147경기에 모두 구원등판해 4승13패28홀드6세이브, 평균자책점(ERA) 4.90을 기록했다. 시속 150㎞대 빠른 공을 지닌 불펜 필승조로 각광받았지만, 기대했던 만큼의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미·필리핀, 니켈 中독점 견제 위해 제휴 추진Next: “라이브 한 번 더” 이의리 복귀에 신중한 모습 보인 KIA 이범호 감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