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좋은 모습 보여주길” 박진만 감독, 이승현 선발 연착륙에 반색

    “계속 좋은 모습 보여주길” 박진만 감독, 이승현 선발 연착륙에 반색
    삼성 라이온즈 좌완투수 이승현(22)은 지난해까지 선발등판 경험이 전무했다. 데뷔 시즌인 2021년부터 3년간 147경기에 모두 구원등판해 4승13패28홀드6세이브, 평균자책점(ERA) 4.90을 기록했다. 시속 150㎞대 빠른 공을 지닌 불펜 필승조로 각광받았지만, 기대했던 만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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